2009년 01월 13일
겨울
1. 가뭄입니다. 전국이 가뭄이기도 하지만 제 몸도 가뭄이네요.
원래 건조하던 피부가 더 심해져서 군데군데 땜통처럼 아토피가...OTL
심하게 긁었더니 피가 나기도 하고, 그냥 놔뒀더니만 자꾸 옆으로 옮겨가네요.
로션을 쳐발쳐발해도 전혀 나아지지 않아 피부약을 발랐더니만 간지러워 죽겠습니다.
으흑. 제 피부에 성냥을 갖다대면 불이 붙을지도 모르겠어요 ㅠ_ㅠ
2. 추운 겨울이라 집에서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있는데 왜 잇몸병이 생기는지 모르겠네요.
그것도 하필이면 목구명 옆에 커다랗게 하얗게 헐어서 뭐 삼키거나, 씹거나, 하품할 때 아프네요 ㅠ_ㅠ
처음에는 목이 부어서 감기가 오려나 했더니만 그게 아니었....orz
난데없에 입술 주변에는 교정기구에 긁혀 상처가 나고, 충치치료도 하는 중이고 입안이 엉망입니다.
괜히 우울해...T_T
3. 12권까지 모은 소설책이 있습니다. 라이트노벨류입니다. 좋아하던 남주인공이 죽었는데
이걸 계속 봐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. 다시 살아나거나, 사실은 죽지 않았다거나,
그런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. 주인공이 아니고 조연이었나봅니다;;;;(이렇게 죽이다니...OTL)
결론은 그렇게 되면서 제 취향에서 엄청 멀어졌다는 거에요. 사실 여주인공은 별로였거든요.
그런데 지금까지 모은게 아깝기도 하고 결말이 궁금하기도 하고. 고민입니다.
4. 독서는 여전히 지지부진중.
그런데 로맨스를 엄청나게 읽고 있습니다. 외로워서 그런가. 유치해도 재밌습니다 ;D
원래 건조하던 피부가 더 심해져서 군데군데 땜통처럼 아토피가...OTL
심하게 긁었더니 피가 나기도 하고, 그냥 놔뒀더니만 자꾸 옆으로 옮겨가네요.
로션을 쳐발쳐발해도 전혀 나아지지 않아 피부약을 발랐더니만 간지러워 죽겠습니다.
으흑. 제 피부에 성냥을 갖다대면 불이 붙을지도 모르겠어요 ㅠ_ㅠ
2. 추운 겨울이라 집에서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있는데 왜 잇몸병이 생기는지 모르겠네요.
그것도 하필이면 목구명 옆에 커다랗게 하얗게 헐어서 뭐 삼키거나, 씹거나, 하품할 때 아프네요 ㅠ_ㅠ
처음에는 목이 부어서 감기가 오려나 했더니만 그게 아니었....orz
난데없에 입술 주변에는 교정기구에 긁혀 상처가 나고, 충치치료도 하는 중이고 입안이 엉망입니다.
괜히 우울해...T_T
3. 12권까지 모은 소설책이 있습니다. 라이트노벨류입니다. 좋아하던 남주인공이 죽었는데
이걸 계속 봐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. 다시 살아나거나, 사실은 죽지 않았다거나,
그런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. 주인공이 아니고 조연이었나봅니다;;;;
그런데 지금까지 모은게 아깝기도 하고 결말이 궁금하기도 하고. 고민입니다.
4. 독서는 여전히 지지부진중.
그런데 로맨스를 엄청나게 읽고 있습니다. 외로워서 그런가. 유치해도 재밌습니다 ;D
# by | 2009/01/13 21:42 | ♬(㉦)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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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성피부인 사람들에게 겨울은 적이에요, 적. ㅜㅜ
겨울이 얼른 지나갔음 좋겠어요. 이래저래 안좋습니다;
겨울에 아토피는 정말 최악이라죠.. (ㅜㅜ) 부디 빨리 나으시길!!!
아토피는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도 만지면 꺼칠꺼칠하네요 ㅠ_ㅠ;